Ticket #1033 (closed defect: invalid)
주석footnote의 내용이 길어질 경우 주석이 구현되지 않는 문제.
| Reported by: | glradios | Owned by: | jparker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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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Priority: | major | Milestone: | |
| Component: | Plugins | Version: | 1.7 |
| Keywords: | footnote | Cc: | |
| Release: |
Description
다음과 같이 매우 긴 여러 문단을 주석으로 넣을 경우에 주석이 구현되지 않습니다. 어떤 이유든 간에 때로는 주석이 매울 길 수도 있음은 여러분도 아실겁니다. 지식 정리 프로그램으로써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하여 티켓을 만듭니다.
용과 인간의 싸움은 서로의 역사에 길이 남을 비극으로 전해지며, 도시 별비에서 용과 인간이 화해를 하게된 이래 매년 기념 의례[footnote] 사실 용은 이 행사에 관하여 매우 귀찮아하고 있는듯하다. 종간의 생체적, 문화적 차이를 고려해서인지 공식 발언에서 꺼낸 적은 없지만, 매년 의례에 찾아오며 용과 사람의 소통에 많은 부분을 자진해서 담당해주고 있는 용:민재가 의례 XXX회 기념 축제에서 다음과 같이 취중진담(용이 술을 마시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)을 흘린 바 있다. "사실 말야. 이거 용들은 매우 귀찮아 한다고. 일이 벌어졌으면 그냥 잘 알려주면 되는데 너무 행사에 집착한단 말야. 나도 생각해보면 잠깐 뭣좀 해볼까 싶으면 어느새 기일이더라고. 너무 자주 노는 것 같아 걱정이지 말야. 뭐, 나름대로 이유를 알것 같으니까 말하지 않는거지. 어라, 이거 내가 말했.. 아!! 이거 나도 용 실격인.. 드르렁" 용:민재는 곧 잠이들어 꼬박 이틀을 좋지 않은 - 광포한 - 잠버릇으로 도시 주민들을 괴롭게 한 후, 아무 일 없었다는듯이 "안녕하길. 다음에 보세나!"를 외치며 떠났다. 이에 대하여 여러가지 이유에서 왁자지껄해지자 대표학술원장은 "용도 인간처럼 술에 취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고 기쁘다."며 껄껄껄 웃어넘기며 소문을 단번에 일축시킨 것으로 유명하다. /footnote 치루고 있다.
